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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Rom)댄스- 남푸기(Nampu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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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명칭 :   롬(Rom)댄스- 남푸기(Nampugi)
국적/시대 :   오세아니아 / 현대
재질 :   기타
크기 :   0
용도/기능 :   의례  /  페스티벌, 통과의례
출토(소)지 :   바투아투
상세설명
바누아투(Vanuatu)의 암브림(Ambrym)섬의 롬(Rom)댄스는 작은 사회구조 내에서 더 높은 지위로 올라갈 수 있는, Maghe라는 등급을 획득하기 위해 축제가 열리는 동안 추는 통과의례 춤이다. 이 춤은 전통적으로 할례, 추장 지명, 마 수확 축제 등이 열릴 때 춘다. 그러나 여성은 남성과 함께 춤을 출 수 없고 남성만이 춤출 수 있다. 춤꾼들이 움직일 때 소리 나는 효과를 내기 위해 몸을 잎으로 덮는다. 탈을 쓴 사람이 누군지는 아무도 모른다. 춤이 끝나면 탈은 모두 태워버린다.
튀어나온 눈과 거미줄로 만든 수염이 있는 이 남푸기 탈은 죽음의 상징이며, 죽은 사람의 해골이 이 탈과 합치는 준비가 될 때까지 죽은 사람을 나타낸다. 얼굴을 만들고 다른 세부묘사를 한 후 자연의 황토물감으로 칠하고, 멧돼지의 엄니와 깃털이 있는 장식이나 잎으로 마감한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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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