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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Rom)댄스- 남푸기(Nampu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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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명칭 :   롬(Rom)댄스- 남푸기(Nampugi)
국적/시대 :   오세아니아 / 현대
재질 :   기타
크기 :   0
용도/기능 :   의례  /  페스티벌, 통과의례
출토(소)지 :   바투아투
상세설명
테마르 네 아리(Temar Ne Ari)
바누아투(Vanuatu)의 암브림(Ambrym)섬의 롬(Rom)댄스는 작은 사회구조 내에서 더 높은 지위로 올라갈 수 있는, Maghe라는 등급을 획득하기 위해 축제가 열리는 동안 추는 통과의례 춤이다. 이 춤은 전통적으로 할례, 추장 지명, 마 수확 축제 등이 열릴 때 춘다. 그러나 여성은 남성과 함께 춤을 출 수 없고 남성만이 춤출 수 있다. 춤꾼들이 움직일 때 소리 나는 효과를 내기 위해 잎으로 몸을 덮는다. 탈을 쓴 사람이 누군지는 아무도 모른다. 춤이 끝나면 탈은 모두 태워버린다.
이 놀랄만한 변화무쌍한 모양의 탈은 바누아투 암브림섬의 롬 조상의 영혼 탈 테마르 네 아리(Temar Ne Ari)이다. 탈은 식물성 물감으로 두텁게 칠한 섬유와 설탕수수로 만들었으며, 바투아누의 특징인 밝고 독특한 색을 섞어 칠했다. 긴 섬유로 만든 머리카락은 탈 옆과 바탕에 붙인다. 바누아투에서 이런 탈은 사회생활의 거의 모든 면을 통제하는 비밀조직의 남자들이 가장 공들이는 탈과 모자 체계의 일부다. 이 사회 안에서 각 등급이나 계급에 따라 탈의 유형이 있다. 그 탈을 사용할 때, 탈이 조상의 영혼, 특히 할아버지가 쉬는 임시적 장소를 제공해준다고 믿는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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