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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코 테코(Teko T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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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명칭 :   테코 테코(Teko Teko)
국적/시대 :   오세아니아 / 현대
재질 :   목제
크기 :   0
용도/기능 :   기타  /  기타
출토(소)지 :   뉴질랜드
상세설명
테코 테코(teko teko)는 조각한 인간의 형태(몸 전체뿐만 아니라 머리를 가리킨다)라는 마오리어다. 테코 테코는 흔히 마오리부족의 조상들과 일반적으로 보호와 수호를 재현하는 나무로 조각한 사람처럼 생긴 인물상을 말한다. 역사적으로 테코 테코는 집회소(화레누이wharenui)의 박공 위에 설치하지만 독립된 방식도 있다.
이 전형적인 마오리 조각은 가끔 혀를 내밀고, 태아하(taiaha) 또는 메레(녹색암(greenstone)으로 만든 마오리족 추장의 전쟁할 때 쓰던 도끼)와 같은 마오리족의 무기를 들고 있는 반항적인 자세로 묘사된다. 이 자세의 목적은 사악한 것과 불법 침입자들을 피하기 위한 것이다. 여러 번 테코테코의 눈은 전복껍질로 만든다.
테코 테코에 관한 많은 전설 중에 가장 잘 알려진 전설은 바다의 신, 탕가로아에게 아들이 잡힌 추장 루아푸푸케(Ruapupuke, Ruatepupuke라고도 함)에 대한 것이다. 그 이유는 마누루히(Manuruhi)라는 추장아들이 허가를 받지 않고 낚시를 했거나 처음 잡은 물고기를 탕가로아에게 바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탕가로아는 추장 아들을 바다 속 깊은 곳에 있는 그의 집 옥상 꼭대기의 나무 조각으로 바꿔버렸는데 그것이 테코 테코이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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