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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라섬(Makira)의 바다-영혼 조상(彫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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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명칭 :   마키라섬(Makira)의 바다-영혼 조상(彫像)
국적/시대 :   오세아니아 / 현대
재질 :   목제
크기 :   0
용도/기능 :   기타  /  기타
출토(소)지 :   솔로몬제도
상세설명
마키라섬(Makira)은 솔로몬제도의 마키라-우라와(Makira-Ulawa)지방의 가장 큰 섬이다. 마키라섬의 조각은 군함새와 물고기, 때로 개와 바다의 영혼들의 디자인을 포함한다. 인물 조각상들은 가다랑어 낚시용 카누와 조상들의 유적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된 것으로 알려진다. 오늘날 조각상은 마키라(Makira), 말라이타(Malaita)와 과달카날섬(Guadalcanal)의 웨더 코스트(Weather coast)와 같은 곳에서 발견된다. 이 조상(彫像)은 바다- 영혼을 표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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