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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헨디(Rehendhi) 벽 장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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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명칭 :   레헨디(Rehendhi) 벽 장식2
국적/시대 :   아시아 / 근대
재질 :   목제
크기 :   0
용도/기능 :   기타  /  기타
출토(소)지 :   
상세설명
이슬람의 관습에 따르면 몰디브의 여성은 종교적 지도자가 될 수 없었다. 그러나 다른 무슬림국가와 달리, 몰디브는 술타나(sultana: 왕비)가 잇달아 통치했다. 1342년에서 1380년까지 세 시기 동안 몰디브를 통치한 레헨디(Khadeeja Rehendhi Kabaidhi Kilege)는 가장 기억할 만한 술타나이다. 많은 사람들은 레헨디가 그녀의 남동생을 죽인 후에 정권을 장악했으며, 1363년 레헨디의 남편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 그도 죽였다고 믿는다. 1373년에, 레헨디의 지위는 두 번째 남편에게 잠시 빼앗겼으나, 그는 이른바 전임자(왕)와 똑같은 운명에 처해진다. 그녀는 신뢰할 수 없는 남편들을 죽이고 1380년에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나라를 혼자 통치했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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