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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민속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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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명칭 :   인도네시아 민속탈
국적/시대 :   아시아 / 현대
재질 :   목제
크기 :   25*19.5
용도/기능 :   신앙  /  벽사
출토(소)지 :   인도네시아
상세설명
인도네시아의 탈문화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크게 발전되어 있다. 그 원인의 하나는 인도네시아 문화의 다양성에 기인하고, 다른 하나는 역사적으로 보건대 말레이시아, 남아시아, 무슬림(이슬람교도). 유럽문화를 포괄하는 인접국들로부터의 상이한 전통의 영향에 기인한다.
토펭은 인도네시아 자바와 발리 등지에서 전승되고 있는 대표적인 탈놀이이다. 토펭은 나무의 뿌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발리섬에서는 가면을 뜻한다. 토펭은 나무가면을 쓰고, 거행했던 무속적인 매장의식이나 성년의식에서 기원하여 발달하였다.


바롱 - 바롱은 발리의 사자춤 이다. 바롱의 어원은 샨스크리스트어로 곰에서 나온 것으로, 수호자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무서운 여자 악마의 형상을 하고 있는 랑다와 싸우는 선한 힘의 상징이다.

가루다 - 사천하(四天下)의 큰 나무에 살며, 용(龍)을 잡아먹고 산다고 한다. 두 날개는 펼치면 그 길이가 336만리(里)나 되며 황금빛이다. 대승(大乘)의 경전에서는 천룡팔부중(天龍八部衆:일명 팔부신중)의 하나에 들어가 있으며, 밀교에서는 범천(梵天) ·대자재천(大自在天)이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이 새의 모습을 빌어 나타난다고 말한다. 저승으로 죽은 사람을 인도하기도 한다.

국왕 - 국왕과 왕비로서, 사찰에서 신에게 바치는 춤의 한 과장에 등장한다. 이 춤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빠뜨깐’(독무)을 추는데, 배역에 관계없이 모두 남자가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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