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menu
 
 
   
> 유물정보
바타 산니야(스리랑카)
확대 유물이미지

     
 
유물명칭 :   바타 산니야(스리랑카)
국적/시대 :   아시아 / 현대
재질 :   목제
크기 :   15*15
용도/기능 :   의례  /  벽사, 신앙, 놀이
출토(소)지 :   스리랑카
상세설명
몸안의 기운 때문에 아픔과 또한 마비의 원인이 되는 샨니
샨니는 질병가면이다. 신할레스족은 사람들이 아프면 그 병에 해당되는 탈을 만들어 병을 치료하였다. 팔리야에 의해서 병굿을 행할 공간이 정화되고 제물이 준비되면, 팔리야 의 안내를 받으면 샨니가 등장한다. 샨니는 아주 위험하고 강력하다. 그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병자는 힘을 얻는다.

스리랑카의 신할레스족은 질병가면인 산니야를 18개나 갖고 있는데, 매우 무서운 모습이다. 시롤ㄴ의 공식적인 처방전에서는 18종류의 질병들에 18종류의 역귀(산니야)들이 있다고 믿었다. 주술사는 18개의 가면들 중 각 질병들에 상응하는 가면을 골라쓰고, 춤을 춰서 병을 치료한다. 때때로 병의 원인이 의심스러운 경우에는 18종류의 역귀들의 얼굴(마하 코라 가면)을 모두 나타낸 큰 가면을 사용한다.
[목록]
 
 
 
48
2053057